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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지난(1)

 ‘집집마다 호수와 버드나무가 있네’라는 구절로 대표되는 경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깊은 역사와 문화도 없고 특별히 낭만적인 분위기도 없지만 독특한 문화와 매력을 갖고 있다. 샘물 한통 담고 차를  우리면서 백화주극장에 가서 전통 곡예를 듣고 호성하를 따라 산책한다.여긴 휴양을 위한 곳이다.

교통

직항비행기 산택하여 지난에 도착해 버스나 택시를 타고 숙소호텔로 고고~지난의 여행  시작!

베이징,상하이,옌타이,칭다오의 직항비행기를 산택하여 고속철도타고 제남에 도착한다.

참고:베이징-지난 1시간30분

상하이-지난 3시간

옌타이-지난 3시간30분

칭다오-지난 2시간

푸롱거리

인상 지난(1)

거리 한가운데에 푸롱천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금, 명, 청나라 때 이곳은 선비들이 술 한잔 마시며 시를 읊던 장소이며, 상점과 상인들이 운집했던 곳이기도 하다. 오늘날의 푸롱거리는 길가에 각종 식당들이 즐비해 다양한 현지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지난의 전통가옥을 보며 지난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포인트: 좋은 하루 아침 식사부터~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훌륭한 음식들이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상점은 보통 아침 9시에 영업을 시작함. 저녁 9시에 문을 닫는다.

오픈 시간: 24시간

걸린 시간:1~2시간 성수기 및 인기 상점은 줄을 서야 한다.

취수이팅거리(曲水亭街) 백화주(百花洲)

인상 지난(1)
인상 지난(1)
인상 지난(1)

지난의 정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거리이다. 우거진 버드나무와 잔잔한 호수 사이로 예쁜 다리가 놓여있다. 한편엔 지난의 전통을 간직한 주택들이 늘어서 있고, 다른 한편엔 버들가지가 늘어선 호수가 자리잡고 있어 「노잔유기(老殘遊記)」에서 ‘집집마다 호수와 버드나무가 있네’라고 묘사한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인상 지난(1)
인상 지난(1)
인상 지난(1)

백화주(百花洲)는 ‘집집마다 호수와 버드나무가 있네’라는 구절로 대표되는 경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전통의 미가 살아있는 건축물 사이사이로 각자(刻瓷), 면소(面塑) 등의 무형문화재 공방들이 보이며, 생활체험관 및 이곳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서점도 있다. 날이 저물면 낮과는 달리 왁자지껄한 웃음소리가 가득 울려 퍼진다. 류뻬이호수유원회와 샤오난후야시장으로 인해 밤에도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다.   

포인트:‘집집마다 호수와 버드나무가 있네’라는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고 제남 특색의 기념품과 예술품을 판다.

오픈 시간: 24시간

걸린 시간: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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