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夢令 여몽령

[宋]李清照  [송] 이청조

常记溪亭日暮(상기계정일모)         

그저 생각 나는 것이란 해질무렵 개울가 정자에서,

沉醉不知归路(침취불지귀로)          

너무 취해 어떻게 돌아왔는지 모르겠는데。

兴尽晚回舟(흥진만회주)               

흥이 다하고 늦게 배에 올랐었지,

误入藕花深处(오입우화심처)         

길을 잃고 연꽃 우거진 곳으로 들어갔네。

争渡,争渡(쟁도쟁도)                

어떻게 하나  어떻게 하나,

惊起一滩鸥鹭(경기일탄구로)        

푸드득 소리에 놀라 돌아보니 갈매기와 백로가 날으네。

[출처] 如梦令 常记溪亭日暮|작성자 옻골서당

2.시인소개

이청조(1084년3월13일~1155년), 호는 이안거사,제남에 태어났다. 송나라의 여류시인이며 완월팩 대표로 ‘천고 제1재녀’의 칭호가 있다.

이 여몽령은 이청조가 조명성에게 시집가서 산동성 청주에서 살고있을 때를 회상하면서 창작한것이다.이 시기는 바로 이청조와 조명성은 감정이 가장 좋은때다. 또 이청조가 어릴 때 대명호를 유람하던 때의 추억이다.

如夢令  여몽령
如夢令  여몽령
如夢令  여몽령
如夢令  여몽령

Copyright © 2021 山东沃尔德文化旅游发展有限公司 Shandong World Tourism and Culture Development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