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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지난(4)

 ‘집집마다 호수와 버드나무가 있네’라는 구절로 대표되는 경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깊은 역사와 문화도 없고 특별히 낭만적인 분위기도 없지만 독특한 문화와 매력을 갖고 있다. 샘물 한통 담고 차를  우리면서 백화주극장에 가서 전통 곡예를 듣고 호성하를 따라 산책한다.여긴 휴양을 위한 곳이다.

교통

직항비행기 산택하여 지난에 도착해 버스나 택시를 타고 숙소호텔로 고고~지난의 여행  시작!

베이징,상하이,옌타이,칭다오의 직항비행기를 산택하여 고속철도타고 제남에 도착한다.

참고:베이징-지난 1시간30분

상하이-지난 3시간

옌타이-지난 3시간30분

칭다오-지난 2시간

해자、헤이후천

인상 지난(4)
인상 지난(4)

관광포인트:지난의 해자를 뤄수이(泺水) 또는 뤄허(泺河)라고도 부른다. 지난의 구도심에 위치하며 총장6.9㎞, 너비10~30m, 면적8.4헥타르에 달한다. 중국 내에서 유일하게 샘물이 모여 따밍호수로 흘러 들어가는 해자이다.

해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전략적 방어기능을 가지고 있었으나 오늘날에는 새로운 의미가 더해졌다. 2010년에 해자가 전면 개통되면서 바오투천과 헤이후천, 우롱탄 등 3대 수변경관이 연결되었고, 이로써 지난은 중국에서 유일하게 배를 타고 구도심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도시가 되었다.  

해자를 따라 환청공원을 건설하여 바오투천과 쩐주천, 헤이후천, 우롱탄 및 따밍호수 등 경관을 하나로 연결해 호수와 산, 샘물을 테마로 한 산림공원이 형성되었다. 산뜻한 바람과 함께 우거진 버드나무 속에서 배를 타고 거닐면 천상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해자의 운항경로: 헤이후천역 – 천성광장역 – 바오투천역 – 우롱탄역 – 따밍호수 시난먼역 – 서항구역 – 쟈쉔츠역 – 쓰쟈항구역 – 샤오동호수역 – 라오동먼역 – 헤이후천역      

선박 운영시간: 9:00~17:00/정시출발, 30분 간격 운행

탑승권: 10위안/1인, 전 노선권 100위안/1인

걸린 시간:1~2시간

인상 지난(4)
인상 지난(4)

관광포인트: 헤이후천에는 커다란 바위를 뚫고 누운 천연동굴이 있는데 맹호가 깊이 숨어있는것같고 샘물의 소리가 매우 좋아 흑호천이라고 부른다.흑호천은 기세가 웅장하고 용출량이 표돌천 버금 간다.많은 시민이 물을 얻기 위해 모인 이곳은 수질이 맑다.

해방각

인상 지난(4)

관광포인트:해방각이 자리한 곳은 1948년 지난전투 당시 인민해방군이 지난을 점령했을 때 침공했던 장소이다. 이후 옛 성벽은 도시건설로 인해 철거되었지만 지난시민들이 지난의 해방을 기념하고자 이곳 옛 성벽 자리에 웅장한 해방각을 건설했다. 해방각에 오르면 호국영웅들의 업적을 추모함과 동시에 헤이후천을 포함한 천성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주소: 리샤구 헤이후천시로2-1호

오픈시간:봄, 여름 8:00-18:00; 가을, 겨울 9:00-17:00

걸린 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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